허브레쥬메가 건강기능식품 ‘바이탈 픽(Vital Peak)’을 2월1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사진=허브레쥬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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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탈 픽’은 균형 잡힌 영양공급과 간 건강까지 한 번에 잡은 복합 기능성 제품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증을 받았다. 건강기능식품 ‘허브레쥬메’와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 ‘루비셀’과 ‘아토락’을 선보이고 있는 아프로존은 ‘바이탈 픽’ 출시를 통해 ‘허브레쥬메’ 사업을 확대·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을 전했다.
‘바이탈 픽’은 총 23종의 비타민, 미네랄 중 건조효모, 아세로라, 해조류, 락토바실러스에서 유래한 비타민, 미네랄 17종을 함유하고 있다. 또한 아프로존만의 특화 원료인 씨앗복합추출물 5종(녹차씨앗, 아마씨, 블랙씨드, 포도종자, 호로파종자)을 포함 총 36종의 부원료를 함유하여 균형 잡힌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엉겅퀴로 불리는 국화과 식물인 밀크씨슬을 함유해 제품의 차별화를 꾀했다. 밀크씨슬추출물에 함유된 실리마린은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원료로 여러 연구 결과 및 실험을 통해 그 효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 외에도 타블릿 형태로 선보여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아프로존 관계자는 “시중에 다양한 기능의 건강기능식품이 판매되고 있지만, 자신의 건강상태와 건강기능식품의 효능을 정확히 파악한 후 섭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바쁜 일상 생활에서 건강 관리를 원한다면 영양 밸런스는 물론 간 건강관리까지 가능한 ‘바이탈 픽’이 제격”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