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가 화이트 미니 원피스로 청순한 느낌을 자아냈다. 





지난 2월 13일(뉴욕 현지시각) 미국 뉴욕 월스트리트의 씨프리아니(Cipriani)에서 마이클 코어스의 Fall 2019 패션쇼가 열렸다.







[★패션] 윤아, 뉴욕서도 '청순여신'





이날 앰버서더로서 마이클 코어스19 F/W 컬렉션 런웨이 쇼에 참석한 윤아는 펀칭 디테일이 여성스러운 느낌을 배가하는 화이트 원피스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화이트 컬러 힐과 미니백을 매치해 청순한 올화이트룩을 완성했다. 





한편, 이번 컬렉션과 함께 마이클 코어스는 가수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윤아(YoonA)가 첫 한국의 앰버서더로 선정됐음을 발표했다.







[★패션] 윤아, 뉴욕서도 '청순여신'





 







[★패션] 윤아, 뉴욕서도 '청순여신'





사진제공. 마이클 코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