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디제이매니지먼트 제공 |
홍콩 프리미어리그 소속 리만FC(이하 리만)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백지훈의 근황이 화제다.
백지훈은 지난 3일(현지시간)컵 대회(사플링컵) 조별리그 2차전 싸우썬디스트릭트 FC와의 경기에서 시즌 3호골을 기록했다. 팀은 백지훈의 골에도 불구하고 2대 3으로 패배하면서 리그 8위에 머물렀다.
FC 서울과 수원 삼성 등에서 활약하면서 2006년 독일 월드컵에도 나섰던 백지훈은 화려한 발재간과 잘생긴 외모로 많은 인기를 끌기도 했다.
지난해 초 서울 이랜드와 계약 만료 후 홍콩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백지훈은 이번 시즌 총 14번의 경기 중 13경기를 출장하고 있으며 이 중 12경기를 선발 출장하였다. 또한 3골 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 내 에이스 역할을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한국에서 보여주었던 왕성한 활동량과 패싱력을 바탕으로 팀의 중원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리만의 찬 휴밍 감독은 "백지훈은 영입할 당시부터 팀에서 기대를 많이 가졌던 선수다. 기대만큼 팀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해주고 있다. 초반에는 언어 문제로 적응에 어려움을 겪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빠르게 팀에 녹아들어 좋은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다"며 백지훈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홍콩 사플링컵은 리그에서 출전 기회를 받지 못하는 각 팀의 22세 이하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된 대회다. 모든 경기에는 22세 이하 선수가 최소 2명 이상 선발 출장해야한다. 리그 경기가 적은 홍콩 프리미어리그(한 시즌 각 팀당 18경기)는 경기 수를 보완하기 위해 사플링컵과 같은 3개의 컵 대회를 시즌 동안 병행한다.
백지훈은 지난 3일(현지시간)컵 대회(사플링컵) 조별리그 2차전 싸우썬디스트릭트 FC와의 경기에서 시즌 3호골을 기록했다. 팀은 백지훈의 골에도 불구하고 2대 3으로 패배하면서 리그 8위에 머물렀다.
FC 서울과 수원 삼성 등에서 활약하면서 2006년 독일 월드컵에도 나섰던 백지훈은 화려한 발재간과 잘생긴 외모로 많은 인기를 끌기도 했다.
지난해 초 서울 이랜드와 계약 만료 후 홍콩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백지훈은 이번 시즌 총 14번의 경기 중 13경기를 출장하고 있으며 이 중 12경기를 선발 출장하였다. 또한 3골 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 내 에이스 역할을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한국에서 보여주었던 왕성한 활동량과 패싱력을 바탕으로 팀의 중원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리만의 찬 휴밍 감독은 "백지훈은 영입할 당시부터 팀에서 기대를 많이 가졌던 선수다. 기대만큼 팀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해주고 있다. 초반에는 언어 문제로 적응에 어려움을 겪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빠르게 팀에 녹아들어 좋은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다"며 백지훈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홍콩 사플링컵은 리그에서 출전 기회를 받지 못하는 각 팀의 22세 이하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된 대회다. 모든 경기에는 22세 이하 선수가 최소 2명 이상 선발 출장해야한다. 리그 경기가 적은 홍콩 프리미어리그(한 시즌 각 팀당 18경기)는 경기 수를 보완하기 위해 사플링컵과 같은 3개의 컵 대회를 시즌 동안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