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사진=KBS 2TV 방송캡처
뮤직뱅크. /사진=KBS 2TV 방송캡처

가수 우디와 세븐틴이 '뮤직뱅크' 1위 자리를 놓고 맞대결에 나선다. 오늘(15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 2월 셋째주 1위 후보에는 우디의 '이 노래가 클럽에서 나온다면'과 세븐틴의 'HOME'이 올랐다. 
엔트레인 출신 우디의 '이 노래가 클럽에서 나온다면'은 다수의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끈 곡. 이미 SBS '인기가요' 등에서 1위 트로피를 거머쥐기도 하는 등 만만찮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세븐틴의 'Home'은 이번 활동으로 음악방송 9관왕을 차지할 정도로 사랑받았던 터. 이들이 트로피를 더 추가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과연 방송 말미 최종 1위 트로피는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날 방송된 '뮤직뱅크'에는 에이티즈(ATEEZ), CLC, 있지(ITZY), 배너(VANNER), VERIVERY, 김수찬, 네온펀치, 네이처(NATURE), 드림캐쳐, 세러데이, 온앤오프(ONF), 우디(woody), 우주소녀, 원어스(ONEUS), 임팩트, 체리블렛(Cherry Bullet), 코요태, 태민, 화사가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