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리2의 게스트 전소민. /사진=미추리 방송 캡처
미추리2의 게스트 전소민. /사진=미추리 방송 캡처
SBS 예능 프로그램 ‘미추리 8-1000 시즌2’(미추리2)가 최강 게스트 라인업으로 눈길을 끈다.
16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걸그룹 에이핑크 손나은은 미추리2의 세번째 게스트로 섭외돼 이달 말 녹화를 앞뒀다. 전날 방송된 미추리2 1회에는 배우 전소민이 출연해 런닝맨의 ‘전소바리’ 예능감을 톡톡히 보여줬다.

두 번째 게스트로는 모모랜드 멤버 연우가 함께 하는 사실이 알려졌다. 연우의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 측은 “연우가 최근 미추리2 녹화를 마쳤지만 방송 일자는 아직 미정”이라고 밝혔다.


연우에 이은 세 번째 게스트로는 에이핑크 손나은이 출격할 예정이다.

한편 미추리2는 마을에 숨겨진 미스터리를 추적하는 8인의 좌충우돌 생존기를 보여주는 예능프로그램이다. 시즌2는 유재석, 임수향, 손담비, 강기영 등 기존 멤버들과 개성 넘치는 게스트들의 조합으로 매회 색다른 웃음을 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