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광주점
롯데백화점 광주점 지하1층 올가매장에서는 정월대보름(2월19일)을 앞두고 각종 '부럼' 상품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오곡밥은 800g에 1만3900원, 볶은피땅콩250g 9900원, 호두130g 9900원, 정월대보름세트는 1만5900원에 판매한다.

부럼은 정월대보름 새벽에 깨물어 먹는 딱딱한 열매류인 땅콩, 호두, 밤, 잣,은행 등을 통틀어 말하며 치아를 튼튼하게 하고 일 년간 부스럼과 종기가 나지 않게 해달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각종 재료를 함께 넣어 오곡밥으로도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