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엑스와이
/사진=엑스와이
여성 의류 디자이너 김학선이 운영하는 브랜드 엑스와이(Exyai)에서 19SS 시즌라인을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미니멀 페미닌을 추구하는 엑스와이는 이번 시즌부터 더욱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선보이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엑스와이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일상 생활에서 자연스럽게 믹스매치 가능한 디자인으로 20~30대 여성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

이번 시즌에는 여성스럽지만 기존 시즌보다 더욱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였다는 평을 받으며 디자이너 브랜드로써 대중들에게 좀 더 가까워지고 일상 코디에도 쉽게 매치할 수 있는 옷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엑스와이는 ‘2019 F/W 서울패션위크’의 제너레이션 넥스트 디자이너 브랜드로 선정됐다. 제너레이션 넥스트는 독립 브랜드 1년 이상에서 5년 미만의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하는 컬렉션으로 국내외 패션 전문가들이 심사해 선정된다.

김학선 디자이너의 ‘엑스와이’의 컬렉션이 진행되는 이번 ‘2019 F/W 서울패션위크’는 다음달 19일부터 3월24일간 열린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각 브랜드별 일정은 서울패션위크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추후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