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6시퇴근 포스터./사진=고스트컴퍼니
뮤지컬 6시퇴근 포스터./사진=고스트컴퍼니
제과회사 애프터눈의 홍보2팀은 회사의 잊혀진 브랜드 ‘가을달빵’의 매출을 200% 이상 달성하지 못하면 팀을 해체시킨다는 청천벽력같은 통보를 받는다. 이들 7명에 주어진 건 적은 예산과 짧은 홍보 기간. 고뇌에 빠진 홍보2팀은 회의 끝에 직장인 밴드 ‘6시퇴근’을 만들어 직접 홍보에 나서기로 한다. 억지스럽게 시작한 밴드 활동으로 자신이 원하는 길을 찾게 되는데. 밴드 활동으로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직장인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 공감을 자아낸다.
일시 3월3일까지 
장소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2관 더블케이씨어터

☞ 본 기사는 <머니S> 제581호(2019년 2월26일~3월4일)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