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유니타스가 자사의 초등 온라인 학습지 브랜드 ‘일간대치동’이 CJ오쇼핑을 통해 방영된 홈쇼핑 첫방송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준비한 수량을 완판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사진=에스티유니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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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대치동은 2월12일, 65분간 진행된 홈쇼핑 방송에서 준비한 상품 전량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첫 홈쇼핑 방송에서의 폭발적인 반응과 방송 종료 후에도 쇄도하는 문의에 힘입어 일간대치동은 3월 중 앵콜 방송을 긴급 편성할 계획이다.

일간대치동은 대치동에서 접할 수 있었던 콘텐츠를 제공하는 학습지로 오프라인의 시공간적 제약을 뛰어넘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온라인 라이브 수업 방식으로 수업 효율과 집중력를 높여주는 다양한 기능을 보유하고 있고, 1주 60분 집중수업을 하면서도 합리적 가격을 제공하는 점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

일간대치동은 대치동의 과목별 전문 학원이 집필한 비법 교재를 바탕으로 전문 튜터를 통해 집에서 편하게 수업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주요한 특징이다. 교재는 대치동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은 ▲쌤국어연구소 ▲원리탐구 ▲역사화랑 ▲미래탐구 학원과 제휴해 개발했다.

에스티유니타스 서명지 부대표는 “대치동 학원의 검증된 우수 교재와 학습습관을 잡아 성적을 향상시켜줄 수 있는 초등학습비법이 담긴 일간대치동이 완판될 수 있었던 것은 신개념 교재와 혁신적인 학습방법을 기다려온 고객들의 니즈에 부합했기 때문”이라며, “앞선 방송을 놓친 고객들의 문의가 쇄도해 예정에 없던 앵콜 방송을 3월 중 준비할 계획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