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포색이 황금돼지해를 맞아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산모수첩을 소지한 예비맘들을 대상으로 전 품목 30%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레스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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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수첩을 소지한 임산부라면 누구나 이번 이벤트를 통해 브랜드의 인기 콜라보레이션 제품인 무민 컬렉션과 3월 출시 예정인 톰과 제리 컬렉션을 3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위켄더백, 크로스백, 백팩, 베이비백 등 브랜드의 다양한 베스트셀링 아이템을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다.
레스포색 관계자는 “레스포색의 이번 행사는 새 생명 탄생을 함께 축하하고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실용적인 수납공간과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디자인으로 예비 엄마, 아빠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레스포색의 가방을 이번 기회에 저렴하게 만나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