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 글로벌 명품 축제 선정. / 사진제공=안성시
▲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 글로벌 명품 축제 선정. / 사진제공=안성시
안성시 대표축제 2018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가 22일 백범김구 기념관에서 개최한 제7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글로벌 명품축제로 선정됐다.

▲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 글로벌 명품 축제 선정. / 사진제공=안상시
▲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 글로벌 명품 축제 선정. / 사진제공=안상시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에서 주최하고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추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본 행사는 2012년부터 전국 각지에서 치러지는 지역축제를 평가, 우수한 축제를 선정해 시상하는 것이다.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들에게 우리 문화의 다양성과 우수성을 소개하고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등 국가 이미지 개선에도 크게 기여해 왔다.

▲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 글로벌 명품 축제 선정. / 사진제공=안성시
▲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 글로벌 명품 축제 선정. / 사진제공=안성시
또 지난해 경기도 대표 경기관광축제 선정에 이어 문화체육관광부 전국 최우수 축제에 선정되는 등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이번 글로벌 명품축제 선정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에게 어필하는 매력적인 축제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가능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생각을 바꿔 변화를 추구한다는 시정목표가 지난해 축제에도 반영됨으로써 좋은 평가와 결과를 가져온 것 같다”며“앞으로도 다양한 변화와 다채로운 컨텐츠 도입 등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바우덕이축제를 매력적인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로 성장시킬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