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부소방서에 따르면 22일 오후 광희동사거리에서 장충체육관 방향으로 진행 중이던 시내버스 301번이 인도에 설치된 변압기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부상자 6명이 발생했고 주변 건물 6개동이 정전피해를 겪었다.

중부소방서는 오후 12시39분 현장에 출동해 경찰, 한국전력, 구청과 협업해 오후 1시30분 상황을 종료했다.
부상자 6명 중 4명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고 2명은 현장치료 후 귀가한 상태다.
다음은 중부소방서가 공개한 사고 후 출동 영상이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