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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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26일 1115~1116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15.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6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안예하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 증시 강세가 장중 제한된점을 감안하면 원/달러 환율 하락폭은 제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