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시장 박윤국)는 오는 8월까지 2019년도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일제조사는 포천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함으로써 시민들의 안전과 주소 사용의 편리성을 도모하고, 도로명주소 안정적 정착과 정확한 도로명주소 사용 및 관리를 하고자 실시되는 것이다.
포천시에 설치된 안내시설은 도로명판(3731개), 건물번호판(4만2494개), 기초번호판(981개), 지역안내판(3개) 등이며 시설물의 규격과 설치 위치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규칙에 적합한지 여부와 시설물의 상태 및 부착 누락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 후 훼손된 시설물을 정비할 계획이다.
변긍수 민원토지과장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일제조사는 시민들이 편의를 도모하고 안내시설물의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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