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 김포시에서 실내건축공사 처음 모습을 나타낸 신일아이에스(대표 신지섭)는 창업 8년만에 대기업 건설회사 등 국내와 해외 아파트 및 주상복합 등 120개 건설현장에서 목재창호(문틀, 도어, 몰딩류) 및 일반·주방가구 등 특판제품을 납품·시공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회사로 성장했다.
창업 1년만인 2011년 ISO 9001인증 획득, 2012년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 8년여만에 100대 건설사 등록, 조달공사 납품 및 시공에도 참여하는 등 어느새 업계에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한신공영 등 3개 건설사와는 올해로 8년째 연간계약을 맺어 전 현장에 100% 납품, 시공하며 안정적인 파트너쉽을 확보해 업계에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고품질 우수시공기술력으로 지난해 12월에는 '2018건설협력증진대상'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인천, 경남 김해에 지사를 두고 원목 수입에서 제조·생산을 거쳐 납품과 시공 및 사후관리(A/S)에 이르기까지 원스톱 시스템을 제공하며 실내문화 패러다임을 만들어 가고 있다. 특히 유통과정을 없애고 ‘완벽하지 않으면 만들지 않겠다’는 캐치플레이즈로 철저한 책임시공 원칙을 지켜가고 있다.
기업부설연구소를 통한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도어제조 방법 외 3건의 특허출원 및 메인비즈 인증도 획득했다. 또 목재 외 합성수지류를 포함한 KS규격·표시제품을 생산하고 의장등록 및 특허 신제품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이밖에 유통 자회사를 통해 동남아와 유럽 등에서 질 좋은 원자재를 직접 선별해 대량구매하는 원가절감 체계를 갖췄고 전국 7개 공장과 물류창고 등 제조라인을 통한 원스톱 납품시스템도 구축했다.
지난해 납세자의 날 국세청장 표창을 수상한 신일아이에스는 고용 창출과 임직원 교육지원도 모범적이다. 생산 및 시공기술 분야에서 각각 250여명과 500여명을 고정인력으로 두고 있으며 우수 임직원에는 대학·대학원 교육을 전액 지원하는 사내 장학제도도 적극 시행하고 있다.

신지섭 대표는 "앞으로 경쟁력은 인테리어 토탈 솔루션의 시스템에 따른 원가절감과 혁신적 기능, 디자인 등을 바탕으로 한 원가절감이 필수 경쟁력"이라고 밝히고 "대학에서 주거실내학 전공 후 한 분야에서 24년간 축적된 노하우와 국내 S,K,Y대학 건설분야 최고경영자과정을 거친 전문인으로서 새로운 건축의 실내문화와 함께 국내 목가공품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쓸 것"이라고 자신했다.
어려운 건설경기 여건하에서도 성장의 동력은 신기술 개발과 고품질 우수시공능력이라고 판단하고 바쁜 일정에도 학업(산업경영공학 박사과정) 의지를 밝힌 신대표는 목가공 신제품 제조기술에 관한 연구 논문도 준비 중이다.
신 대표는 “앞으로 신일아이에스는 우수한 디자인, 최고의 품질, 완벽한 제품으로 고객감동을 실현하는 기업으로 꾸준히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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