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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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가 감산 지속 기대감에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4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배럴당 0.79달러(1.4%) 오른 56.5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국제유가는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들의 감산 연장 기대로 상승하며 WTI는 배럴당 56달러, 브렌트유는 65달러 선을 회복했다.


로이터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기존 6월말까지 합의된 감산안을 추가로 연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안예하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이 결정을 4월이 아닌 6월에 할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며 “감산안 효과를 평가하기에는 4월이 너무 이르다”고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