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 대불산단 중흥S-클래스 리버티’ 메인 투시도.
‘삼호 대불산단 중흥S-클래스 리버티’ 메인 투시도.
중흥건설은 오는 10일 전남 영암군 대불국가산업단지에 분양 전환 임대 아파트 ‘삼호 대불산단 중흥S-클래스 리버티’ 단지내 상가를 공급 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될 단지 내 상가는 전용 31㎡~56㎡ 2개동 총34실을 공개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

공개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3월10일 오전 10시~오후 2시까지 신청 접수를 마쳐야 하며, 최고가에 입찰된 신청자는 3월11일 오전 10시~오후4시까지 중흥건설 주택전시관에서 계약을 하면 된다. 

중흥건설 ‘삼호 대불산단 중흥S-클래스 리버티’는 영암 대불국가산업단지 배후주거단지 B-4블록에 위치한 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 25층 16개동 ▲전용 59㎡ 768가구 ▲전용 74㎡ 236가구 ▲전용 84㎡ 356가구 등으로 구성된 랜드마크급 대단지다. 

인근 산업단지로 이동이 편리해 향후 직주근접 프리미엄이 기대되며, 삼호대교를 통해 목포 구도심과 무안군 남악신도시로 접근성이 좋아 높은 미래가치를 누릴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단지는 초기 자금 부담이 적은 분양전환 민간 임대아파트로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입주는 오는 2019년 7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 용앙리 1657-14번지에 마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