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사진=뉴스1 DB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한국당 원로들을 만나 향후 당의 방향성에 대해 논의했다.
황교안 대표는 7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 위치한 중식당에서 상임고문단과의 오찬 자리에서 “조언과 격려, 때로는 따끔한 질책이 필요한 때”라고 말했다.
이어 황 대표는 “한국당이 오늘에 있기까지 상임고문들의 많은 지도와 헌신이 있었다”며 “당에 들어온 지 얼마 안됐는데 중책을 맡게 됐으니 상임고문 한분 한분이 많은 고언을 해달라”고 덧붙였다.
이날 나오연 상임고문은 “국정 경험이 풍부하고 깨끗하고 바르게 살아온 황 대표가 선출돼 환영한다”며 “고문단뿐만 아니라 국민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 상임고문은 “문재인 좌파정권은 나라를 총체적인 위기로 몰아가고 있다”며 “핵이 없는 평화의 봄이 오는 것처럼 국민을 속이는 것은 재집권을 위한 술책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 자리에 모인 상임고문 모두 나라 안보를 걱정하고 있다”며 “만일 문재인 정권이 재집권하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원리가 다 무너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총선과 대선에서의 승리를 위해 황교안 대표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나오연 상임고문은 “민생이 말이 아니다”며 “(정부는) 소득주도성장이라는 경제학 교과서에도 없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나라의 안보를 바로잡고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한국당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당이 총선, 대선에서 승리해야 나라를 바로잡을 수 있다”며 “황 대표의 역할과 책임이 중하다”고 덧붙였다.
황교안 대표는 7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 위치한 중식당에서 상임고문단과의 오찬 자리에서 “조언과 격려, 때로는 따끔한 질책이 필요한 때”라고 말했다.
이어 황 대표는 “한국당이 오늘에 있기까지 상임고문들의 많은 지도와 헌신이 있었다”며 “당에 들어온 지 얼마 안됐는데 중책을 맡게 됐으니 상임고문 한분 한분이 많은 고언을 해달라”고 덧붙였다.
이날 나오연 상임고문은 “국정 경험이 풍부하고 깨끗하고 바르게 살아온 황 대표가 선출돼 환영한다”며 “고문단뿐만 아니라 국민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 상임고문은 “문재인 좌파정권은 나라를 총체적인 위기로 몰아가고 있다”며 “핵이 없는 평화의 봄이 오는 것처럼 국민을 속이는 것은 재집권을 위한 술책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 자리에 모인 상임고문 모두 나라 안보를 걱정하고 있다”며 “만일 문재인 정권이 재집권하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원리가 다 무너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총선과 대선에서의 승리를 위해 황교안 대표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나오연 상임고문은 “민생이 말이 아니다”며 “(정부는) 소득주도성장이라는 경제학 교과서에도 없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나라의 안보를 바로잡고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한국당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당이 총선, 대선에서 승리해야 나라를 바로잡을 수 있다”며 “황 대표의 역할과 책임이 중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