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가평군이 연재해, 조수해, 화재 등으로 인한 농가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해 ‘농작물재해보험’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 사진=가평군청 제공 |
경기 가평군(군수 김성기)이 자연재해, 조수해, 화재 등으로 인한 농가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해 ‘농작물재해보험’ 지원을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농작물재해보험은 그간 반복적인 농업재해로부터 경영불안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지만 그동안 농가부담 비율이 높아 가입을 꺼리는 걸림돌이 되어 왔다.
이에 가평군은 올해 농가부담금 4000만원을 추가 확보하고 자부담 비율도 기존 10%에서 5%로 대폭 낮춰 농가부담 완화로 인한 재해보험 가입률이 상승하는 효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232농가가 10개 품목 198만6797㎡ 면적에 대해 보험을 가입했다. 같은 해 4월 초 갑자기 들이닥친 한파로 인해 과수의 꽃눈이 떨어져 수확량이 대폭 감소하는 등 피해가 컸던 점을 고려하면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이 절실히 요구된다.
가입 시기가 정해져 있어 사과, 배 등 과수는 이달 22일까지, 벼는 오는 6월28일까지, 시설작물 및 농업용 시설물은 11월29일까지 지역농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가평군 관계자는 “농가부담을 줄이기 위해 군비를 추가 지원하는 만큼 보다 많은 농가들이 가입혜택을 받기를 바란다”며 “재해품목별로 판매 일정이 달라 보험가입 시기를 꼼꼼히 확인해 달라”고 말했다.
농작물재해보험은 태풍 및 우박 등 자연재해로 농작물 피해를 입은 농가의 소득보전과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안정적인 농업 재생산 활동을 뒷받침해주는 등 재해 때문에 발생한 농작물 피해를 적정하게 보전해 주는 제도다.
농작물재해보험은 그간 반복적인 농업재해로부터 경영불안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지만 그동안 농가부담 비율이 높아 가입을 꺼리는 걸림돌이 되어 왔다.
이에 가평군은 올해 농가부담금 4000만원을 추가 확보하고 자부담 비율도 기존 10%에서 5%로 대폭 낮춰 농가부담 완화로 인한 재해보험 가입률이 상승하는 효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232농가가 10개 품목 198만6797㎡ 면적에 대해 보험을 가입했다. 같은 해 4월 초 갑자기 들이닥친 한파로 인해 과수의 꽃눈이 떨어져 수확량이 대폭 감소하는 등 피해가 컸던 점을 고려하면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이 절실히 요구된다.
가입 시기가 정해져 있어 사과, 배 등 과수는 이달 22일까지, 벼는 오는 6월28일까지, 시설작물 및 농업용 시설물은 11월29일까지 지역농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가평군 관계자는 “농가부담을 줄이기 위해 군비를 추가 지원하는 만큼 보다 많은 농가들이 가입혜택을 받기를 바란다”며 “재해품목별로 판매 일정이 달라 보험가입 시기를 꼼꼼히 확인해 달라”고 말했다.
농작물재해보험은 태풍 및 우박 등 자연재해로 농작물 피해를 입은 농가의 소득보전과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안정적인 농업 재생산 활동을 뒷받침해주는 등 재해 때문에 발생한 농작물 피해를 적정하게 보전해 주는 제도다.
한편 가평군은 동절기간 안전을 위해 노선버스 등 차량출입을 통제해 왔던 ‘호명호수’를 이달 9일부터 개방해 11월까지 관광객을 맞이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