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화섭 안산시장이 안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7기 대표협의체 정기회의(3월 5일)에서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 사진제공=안산시
▲ 윤화섭 안산시장이 안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7기 대표협의체 정기회의(3월 5일)에서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커뮤니티케어 선도사업’ 공모사업에 응모해 경기도 심사(1차)를 통과했다고 7일 밝혔다.
‘커뮤니티케어 선도사업’은 초고령사회 진입을 목전에 두고 그 지역에 맞는 커뮤니티케어 모델을 발굴‧검증하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국가시책사업이다. 복지부는 올해 전국에서 8개 지자체를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해 노인분야 4개, 장애인분야 2개, 정신질환 분야 1개, 노숙인 분야 1개를 모델로 지원할 계획이다.

선도사업을 희망하는 지자체는 기본계획서를 경기도에 제출하고, 경기도 선정심사를 거쳐 보건복지부에 제출하게 된다. 경기도는 안산시를 포함하여 노인분야 5개 시군을 선정했고, 정신질환분야 1개 시군을 선정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커뮤니티케어 선도사업(노인분야)이 경기도 심사를 통과하여 보건복지부 제출을 준비하고 있다”며 “보건복지부 심사도 통과하여 안산시가 노인분야 선도사업 지역으로 선정되도록 최선을 다해 안산형 지역사회 통합 돌봄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