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이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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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가 모바일 MMORPG ‘사무라이쇼다운M’ 출시전 베타테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선착순 1000명에 한해 가능한 이번 베타테스트는 이날 오후 2시부터 9일 자정까지 3일간 구글플레이를 통해 진행된다. 공식카페 및 페이스북내 공지 링크 안내를 따라 게임을 받을 수 있다.

사무라이쇼다운M은 원작 ‘사무라이쇼다운’의 지식재산권(IP)을 모바일로 재해석한 타이틀이다. SNK가 개발에 직접 참여해 연계기 스킬과 분노 게이지를 통한 한 방 액션을 그대로 구현했다.


베타테스트와 함께 사무라이쇼다운M 인게임 플레이영상도 공개됐다. 영상에서는 시한부 검술사 ‘타치바나 우쿄’와 그에 대적하는 방랑 검술사 ‘키바가미 겐쥬로’의 액션 임팩트 효과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원작 캐릭터를 무사로 육성하는 시스템을 비롯해 핵심콘텐츠 플레이가 포함됐다.

전현규 조이시티 사업부장은 “이번 깜짝 테스트는 출시전 유저분들께 플레이 기회를 드리기 위해 마련됐다”며 “테스트 기간 보내주신 피드백을 반영해 안정적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