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실시된  10월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여자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공부를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지난해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실시된 10월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여자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공부를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2019년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 모의고사가 치러진 가운데 모의고사 등급컷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서울시교육청이 주관한 ‘2019년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 모의고사는 7일 오후 4시32분에 종료됐다. 올들어 처음 진행된 모의고사는 고3 수험생들에게 오는 11월14일 실시될 대학수학능력평가시험을 앞두고 미리 계획을 세울 수 있는 시작점이라고 볼 수 있다.

등급컷은 고3 기준 이투스 오후 6시, EBSi 오후 7시30분 이후 공개되며 메가스터디도 추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3월 모의고사에는 전국 1891개 고등학교에서 47만명이 응시했으며 성적표는 오는 25일 순차배부된다. 성적처리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