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8일 이른 새벽부터 아침 사이 경상권, 전남남해안에 비가 예보됐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18일 중부지방에는 구름이 많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릴 예정이다. 이날 새벽부터 아침 사이 경상권과 전남남해안에 비가 내릴 전망이며 오후까지 제주도 곳에 따라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오후에는 남부지방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관측됐다.
예상 강수량은 ▲전남남해안 5~20㎜ ▲대구·경북남부, 부산·울산·경남 5~30㎜ ▲울릉도·독도 5~20㎜ ▲제주도 5~20㎜ ▲전북남동부, 광주·전남 5~20㎜ ▲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남부 5~20㎜다.
기상청은 울릉도·독도 강풍주의보, 경남(거제) 호우경보, 경남(창원, 통영, 사천, 고성, 남해), 제주도(제주시동부, 제주시중산간, 서귀포시동부), 부산에 호우주의보를 발령했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4도 ▲춘천 23도 ▲강릉 23도 ▲대전 24도 ▲대구 24도 ▲전주 24도 ▲광주 24도 ▲부산 25도 ▲제주 25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2도 ▲인천 31도 ▲춘천 31도 ▲강릉 31도 ▲대전 33도 ▲대구 33도 ▲전주 32도 ▲광주 33도 ▲부산 31도 ▲제주 32도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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