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에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배우들과 출연한 차화연은 임예진, 이혜숙과 딸을 둔 엄마라는 공통점을 이야기했다.
이에 MC 유재석이 전현무와 조세호 중 사위 삼고 싶은 사람이 있느냐고 질문했다. 이때 조세호는 “차화연씨에 대해 알아보니 따님도 배우더라. 뮤지컬 배우 차재이씨다”고 말했다. 그러자 차화연은 “그렇다. 딸도 배우다”고 차재이를 언급했다. 옆에 있던 임예진과 이혜숙 역시 “굉장히 예쁘다”고 맞장구쳤다.
이에 임예진과 이혜숙은 "딸이 정말 예쁘게 생겼다"고 했고 차화연은 "(차재이가) 임예진씨의 딸과 미국에서 같은 학교를 다녔다"고 말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