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경 코이카 이사장(좌측)이 8일(현지시간) 동티모르 정부청사에서 타우르 마탄 루악 총리와 악수를 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코이카 이미경 이사장은 이날 타우르 마탄 루악 총리와 면담을 갖고 평화와 민주주의 발전과 향후 직업훈련, 보건, 도시개발 분야에서의 개발협력사업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코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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