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의 승리가 콘서트 참석차 지난달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싱가포르로 출국하고 있다. /사진=뉴스1 DB
그룹 빅뱅의 승리가 콘서트 참석차 지난달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싱가포르로 출국하고 있다. /사진=뉴스1 DB

YG엔터테인먼트는 아이돌그룹 빅뱅 멤버 승리가 피의자로 정식 입건됐다는 소식에 장중 8%대 급락하고 있다.
11일 오전 9시49분 현재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전 거래일 대비 3550원(-8.21%) 내린 3만9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승리를 피의자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 10일 강남 유명클럽 ‘아레나’에 대한 압수수색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