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집사부일체 제작진은 사부에 대해 “2019년 현재 시가총액 1조원 회사의 리더” “인싸 중에 인싸, 인싸 리더”라고 소개한 후 박진영을 소개했다.
새로 지은 JYP 신사옥은 엘리베이터에도 공기청정기가 설치되어 있었다. 세세한 것까지 완벽하게 신경쓴 섬세함이 돋보였다. 공조 시스템과 식물들이 함께 공기를 정화중이어서 사무실도 쾌적했다.

박진영은 신사옥 뮤직 팩토리로 멤버들을 이끌었다. 박진영은 "작곡가들이 서른 명 정도 되는데 그중 성적 좋은 7명은 무료로 작업실을 이용한다. 제일 존경하는 작곡가 이름을 따서 방마다 이름을 붙였다. 언젠가 한번 그들을 모시고 싶다"고 말했다.
박진영은 신사옥의 가장 큰 변화가 자신의 방이 처음으로 생겼다는 점이라 밝혔다. 20년동안 자신의 방이 없었다고. 박진영 리더의 새 방은 아주 넓진 않았지만 절제된 고급미가 돋보였다. 박진영은 "책 볼 일이 많아져서 만든거다. 사실 이 공간도 내가 생각하기보다 커 아까 웠다. 이걸 조금 더 자르면 다른 공간을 직원들이 더 쓸 수 있지 않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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