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중 연예계 대표 커플인 채림 가오쯔치 부부는 중국 드라마 '이씨가문'으로 인연을 맺어 2014년 10월 한국과 중국 양국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지난 2017년 12월 아들을 출산했다.
채림과 가오쯔치 부부는 결혼 후 함께 중국 예능 프로그램, 드라마에 출연해며 애정을 과시해왔다. 채림은 지난해 9월 SBS '폼나게 먹자'에 출연, 8년 만에 한국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과 만났다.
채림의 중국발 이혼설에 채림의 소속사 측은 다수의 매체를 통해 "확인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