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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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사태가 게이트로까지 번질 기미를 보이고 있다. 클럽 버닝썬의 법인은 어떤 회사고 무슨 목적으로 만들어졌을까. 이 법인은 사업 목적 중 '담배 판매업'도 있어 눈길을 끈다.
버닝썬은 2017년 11월22일 설립 등기된 회사로 정식 상호는 버닝썬엔터테인먼트다. 클럽 버닝썬은 최근 문을 닫았지만 법인은 여전히 살아있는 상태다.

이 회사의 자본금은 5000만원이며 당초 유흥주점과 각종 접객서비스업 등을 사업목적으로 했으나 지난해 1월 클럽운영과 담배 도소매업, 연예공연 및 기획사업을 추가했다.


이성현씨와 이문호씨가 공동대표를 맡았으며 사내이사와 감사가 한명씩 있다. 승리(본명 이승현)와 김모 감사는 지난 1월24일 사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