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닝썬 사태가 게이트로까지 번질 기미를 보이고 있다. 클럽 버닝썬의 법인은 어떤 회사고 무슨 목적으로 만들어졌을까. 이 법인은 사업 목적 중 '담배 판매업'도 있어 눈길을 끈다.
버닝썬은 2017년 11월22일 설립 등기된 회사로 정식 상호는 버닝썬엔터테인먼트다. 클럽 버닝썬은 최근 문을 닫았지만 법인은 여전히 살아있는 상태다.
이 회사의 자본금은 5000만원이며 당초 유흥주점과 각종 접객서비스업 등을 사업목적으로 했으나 지난해 1월 클럽운영과 담배 도소매업, 연예공연 및 기획사업을 추가했다.
이성현씨와 이문호씨가 공동대표를 맡았으며 사내이사와 감사가 한명씩 있다. 승리(본명 이승현)와 김모 감사는 지난 1월24일 사임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