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의 항균도마. /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의 항균도마. /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는 지하 1층 '조지루쉬'매장에서 '캄포 나무'로 만든 도마를 선보이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캄포 나무는 나무 자체에서 발산되는 은은한 향이 향균작용을 해 보존성이 높은 고급 수종으로 예로부터 왕궁의 건축재료로 많이 사용됐다.

이 제품은 천연 원목을 그대로 잘라 만든 것으로 나뭇결이 아름다워 도마 용도 외에도 접시처럼 음식을 세팅하거나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