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서울연구원 도시정보센터
출처=서울연구원 도시정보센터
서울에 거주하는 20대와 30대가 20년만에 평균 키가 나이대별로 최고 6.3㎝ 큰 것으로나타났다.
서울연구원 도시정보센터가 18일 발표한 서울인포그래픽스에 따르면 증가폭이 가장 큰 나이대는 25~29세 남자로 20대 후반 남자는 평균 신장이 6.3㎝, 평균 체중이 11.4㎏ 증가했다. 20대 후반(25~29세) 여자의 경우 평균 신장은 2.5㎝, 평균 체중은 2.0㎏ 늘었다.

가장 차이가 적었던 것은 20대 초반(19~24세) 여성으로 평균 키가 160.0㎝에서 161.2㎝로 1.2㎝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나이대 남성은 평균키 172.9㎝에서 174.4㎝로 1.5㎝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