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주인 빅텍이 북한의 비핵화 협상 중단 가능성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전 10시17분 현재 빅텍은 12.88% 오른 4120원에 거래됐다.


빅텍의 급등은 북한의 비핵화 협상 중단 가능성이 불거지며 북미간 2차 핵 협상이 결렬되면서 미국이 북한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이 있다는 분석이 나온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북한은 중국 주재 북한 대사와 유엔 주재 대사 등 외교관을 대거 불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