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청취자들은 권혁수의 달라진 비주얼에 주목했다. 권혁수가 과거 출연했을 때보다 날렵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것. 이에 김태균 또한 "멋있어진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에 권혁수는 ""그대로다. 사실 좀 쪘다. 그래서 자신감이 내려가있는 상태다"고 입을 열었다.
김태균이 "살을 원래 얼만큼 뺀건가"라고 물었고 권혁수는 "원래 105kg까지 찐 걸 확인하고 그 뒤로 더 먹어서 살이 진짜 많이 쪘었다"며 "그리고 한번에 빼기 시작했는데 30~40kg 정도 뺐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와 함께 권혁수는 "그런데 주의하실 게 있다. 머리도 같이 빠진다"며 "건강관리 잘하면서 다이어트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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