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법인 건국대학교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시니어 타운 더 클래식 500의 자원봉사단이 건국대학교 재학생 5명에게 장학금 총 500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더 클래식 500최종문 사장과 박정희 자원봉사단 회장, 조영숙 부회장, 허재일, 고영자, 이영란 후원회원 등을 비롯해 박승용 건국대 대외협력처장, 장학금 지급 대상 학생 등이 참석했다.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은 지난 2011년 이후 매년 건국대학교에 장학금을 후원하고 있다. 올해는 정치외교학과 및 응용통계학과 성적우수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조영숙 부회장, 고영자 회원의 어학교육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마련됐다.
최종문 더 클래식 500 사장은 “자원봉사단 회원들의 기부활동을 통해 모은 장학금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더 클래식 500은 학교법인의 설립이념에 맞게 앞으로도 건국대 인재양성을 위해 관심을 갖고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