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각자 나름의 이유가 있겠으나, 한국과 미국의 해외금융재산신고 규정 및 세무부문에 대한 이해부족으로 인해 잘못된 의사결정을 내리고 있는 것이라고 판단된다.
이와 관련해 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S와 엠티아카데미는 다년간 미국에서 세무 컨설팅 서비스를 하고 있는 회계사를 강사로 하여 이러한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미국 현지의 전문가(회계사)에게 알아 보는 미국 시민권자(영주권자)의 금융자산 및 세금신고 방법’ 세미나를 2019년 4월 25일에 실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국 거주 미국 시민권자(영주권자)의 금융자산 및 양국에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 주식 등의 보유자산에 대한 해외금융계좌 보고의무(FBAR) 및 해외계좌 납세의무 이행법(FATCA)의 주요 내용과 차이점, 양국의 해외계좌 신고제도에 대한 비교를 통하여 명확한 이해를 할 수 있도록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2019년 양국의 개정세법을 반영한 소득세 및 상속∙증여세 대응전략, 국적 포기 관련 세무 가이드 등 미국 시민권자(영주권자)가 필요로 하는 세무관련 사항도 함께 다루어 세무 이슈에 대한 궁금증을 한 번에 해소할 수 있도록 하였다.
국내 최대 회계법인인 삼일회계법인에서 다양한 경험을 거친 후 현재 미국 보스톤에서 회계 및 세무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이명원 회계사(미국 및 한국 회계사)는 “미국에서 다년간의 세무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미국 시민권자(영주권자)와 미국 시민권(영주권)을 가진 자녀를 둔 분들에게 양 국가의 세무신고에 대한 차이점과 신고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하였다.
세미나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엠티아카데미 교육기획팀 또는 머니S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