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한국예탁결제원
자료: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예탁결제원은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일정기간 의무보호예수한 주식 32개사, 1억6464만주가 다음달부터 해제된다고 29일 밝혔다.
유가증권시장은 6개사 4698만주, 코스닥시장은 26개사 1억1766만주다.

다음달 의무보호예수 해제주식수량은 전월(2억1871만주) 대비 24.7%, 지난해 동월(1억7496만주)보다 5.9% 각각 감소했다.


유가증권시장의 경우 하나제약(2일)을 시작으로 필룩스(5일, 메디파트너생명공학(12일), 동부제철(17일) 순으로, 코스닥은 크리스에프앤씨(1일), 바이넥스·라이트론(3일), 푸드나무·나우아이비캐피탈(4일), 에이앤티앤(5일) 순으로 의무보호예수가 해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