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경협주가 남북정상회담 정례화 추진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후 2시47분 현재 아난티는 전 거래일 대비 1750원(12.77%) 오른 1만5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 남북경협주로 분류된 한창(25.94%), 일신석재(13.38%), 경농(11.24%) 등이 급등세다.


이날 통일부는 올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서울답방, 정상회담 정례회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통일부는 지난 28일 국회에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2019년 남북관계발전 시행계획’을 보고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