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 시민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 / 사진제공=평택시
▲ 평택시, 시민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 / 사진제공=평택시
평택시는 29일 통복천 등 3개소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식목행사에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한 도의원, 시의원, 주한미군, 지역주민, 유관단체, 기업체, 가족 등 평택시민 약 1600여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통복천, 이충레포츠공원, 안중레포츠공원 3개소에서 3.5ha의 면적에 소나무, 단풍나무, 철쭉류 등 1만5000여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평택시는 시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 계획으로 '30만 그루 이상 나무심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앞서 '미세먼지 차단숲', '평택시 바람길숲 조성' 명목으로 국비 110억원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