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파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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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는 29일 신규임용자 66명을 대상으로 방촌 황희선생 유적지 등 관내 청렴유적지를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는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공무원 교육프로그램인 '성현의 발자취를 따라서'의 일환으로, 청백리의 표상인 방촌 황희와 율곡 이이 등 파주 성현의 유적지를 답사했다.

특히 조선시대 청백리의 표상인 황희선생 유적지에서 청렴결의를 통해 청렴한 공직생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정기 파주시 감사관은 "성현의 청렴한 삶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신규공직자의 체험 청렴교육 효과를 높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