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사진=SBS 제공
그것이 알고싶다/사진=SBS 제공

 

특히 16년 만에 등장한 목격자의 증언으로 범인의 몽타주가 작성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피해자 엄유정(가명) 양은 귀가길에 실종된 후 시신으로 발견됐다.

 

전라의 상태였으나 성폭행 흔적은 없었고 손톱, 발톱이 깨끗하게 정리돼 빨간색 매니큐어가 칠해져있었다.

 

전문가들은 성도착증 환자였을 가능성이 높다라면서 엄유정 양의 명찰이 사라진 것을 두고 일종의 트로피처럼 수집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목격자 한아름(가명)씨는 유정양이 실종되던 날 용의자를 만났으며 용의차량의 번호도 기억하고 있었다.

 

특히 용의자가 하얀 얼굴, 갈색 눈동자, 고운 손을 가지고 있다고 기억을 떠올림에 따라 미궁에 빠져있는 수사가 새로운 어떤 전환점을 맞을지 기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네티즌들은 범인이 여성이거나 트랜스젠데일 가능성도 제시하고 있으며 디씨사이트에서 용의자와 비슷한 사람을 보았다는 글의 조회수가 폭발할 정도로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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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알고싶다'에서 포천 여중생 살인사건이 다뤄지면서 국민적 관심사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16년 만에 등장한 목격자의 증언으로 범인의 몽타주가 작성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피해자 엄유정(가명)양은 귀가길에 실종된 후 시신으로 발견됐다. 전라의 상태였으나 성폭행 흔적은 없었고 손톱, 발톱이 깨끗하게 정리돼 빨간색 매니큐어가 칠해져있었다.

전문가들은 성도착증 환자였을 가능성이 높다라면서 엄유정 양의 명찰이 사라진 것을 두고 일종의 트로피처럼 수집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목격자 한아름(가명)씨는 유정양이 실종되던 날 용의자를 만났으며 용의차량의 번호도 기억하고 있었다.

특히 용의자가 하얀 얼굴, 갈색 눈동자, 고운 손을 가지고 있다고 기억을 떠올림에 따라 미궁에 빠져있는 수사가 새로운 어떤 전환점을 맞을지 기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네티즌들은 범인이 여성이거나 트랜스젠데일 가능성도 제시하고 있으며 디씨사이트에서 용의자와 비슷한 사람을 보았다는 글의 조회수가 폭발할 정도로 관심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