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내 한 아파트 밀집 지역. /사진=뉴시스 DB |
1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4월 첫째주에는 전국 13곳에서 총 8073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3곳, 계약은 7곳에서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전국 9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주요 청약 접수 단지는 ▲문수로 두산위브더제니스 ▲호반써밋 송도 ▲힐스테이트 북위례 등이다.
견본주택은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등이 개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