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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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하락(원화가치 하락) 마감했다.
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4원 내린 1133.7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3원 내린 1134.8원으로 출발해 1133.7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미 금리가 상승세를 나타내면서 미달러는 주요 통화에 강세를 나타냈다"며 "미 국채금리가 미중 무역협상 타결 기대에 10년 금리가 2.4% 회복하면서 미달러에 지지력을 제공한 것"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