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증시가 수출 위축 완화에 투자심리가 회복되며 상승 출발했다.
코스피지수는 2일 전 거래일 대비 8.92포인트(0.41%) 오른 2177.20에 거래를 시작했다. 외국인은 326억원 순매수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50억원, 272억원 순매도했다.
코스피지수는 2일 전 거래일 대비 8.92포인트(0.41%) 오른 2177.20에 거래를 시작했다. 외국인은 326억원 순매수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50억원, 272억원 순매도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자우,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신한지주 등이 1~2%대 강세를, 현대차는 1%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4.13포인트(0.56%) 오른 740.94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은 74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4억원, 14억원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바이로메드, 셀트리온제약 등이 1~2%대 상승세다.
서상영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한국 수출 선행지수로 알려진 미국 ISM제조업지수 세부항목 중 신규주문지수가 개선된 점이 우호적”이라며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은 4.1% 감소에 그치는 등 수출 위축이 완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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