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9일 왓챠플레이를 통해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된 박찬욱 감독의 첫 미니시리즈 연출작 '리틀 드러머 걸: 감독판'이 관객들로부터 폭발적인 호평을 이끌고 있다.
박 감독은 “120분인 영화로 줄이면 원작이 훼손될 것 같았다. 희생이 컸을 것”이라며 “드라마를 연출하기 위해 만든 게 아니라 이 작품 자체를 연출하고 싶었고 가장 적합한 포맷이 시리즈라고 생각했다”고 밝힌 바 있다.
“현실 세계의 스파이를 연기하게 된 배우”라는 흥미로운 설정과 몰입도 높은 스토리 전개, 독창적이고 매혹적인 볼거리가 있는 박찬욱 감독의 첫 미니시리즈 연출작 '리틀 드러머 걸: 감독판'은 왓챠플레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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