빕스가 오늘 하루 할인권을 앵콜 판매한다. /사진=강동완 기자
빕스가 오늘 하루 할인권을 앵콜 판매한다. /사진=강동완 기자

패밀리 레스토랑 빕스가 할인권을 '앵콜 판매'한다.
4일 11번가에서는 빕스 1만1000원짜리 할인권을 1100원에 판매한다. 해당 할인권은 제휴 할인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며 평일과 주말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단 4만원 이상 주문하면 1매를, 7만원이상 주문해야 2매 사용이 가능하다. 할인권 유효기간은 오는 28일까지다. 

한편 빕스는 지난 3일 봄 맞이 바비큐 아일랜드 메뉴를 선보였다. 골든 포크 바비큐를 비롯해 갈비맛&핫칠리맛 로스트 치킨, 학센 바비큐, 통연어 바비큐, 스파이시 슈림프 바비큐, 한라봉바비큐, 애플&피치 바비큐를 맛볼 수 있다. 디저트로는 한라봉 구움 치즈케이크, 한라봉 카스테라, 한라봉 마카롱 컬렉션, 한라봉 요거트 드링크 등이 제공된다.

아울러 빕스에서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빕스에 방문한 뒤 '내 인생의 봄날을 담다'라는 메시지가 적힌 사진 촬영용 프레임 안에 이번 신메뉴를 놓고 사진을 찍고 '#빕스, #빕스타그램, #바비큐아일랜드' 등의 해시태그를 걸어 개인 SNS에 올리면 에이드 또는 생맥주 1잔(성인 한정)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