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디코노미 2019, 암호화폐 토론에 정치인도 한몫
지디넷코리아가 공동주최하는 제2회 분산경제포럼(디코노미 2019)이 4일 서울 중구 동호로 장충체육관에서 성대하게 막이 오른 가운데 토론회 좌장을 맡은 한동수 KAIST 교수(왼쪽부터), 민병두 국회 정무위원장, 정병국 국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장, 송희경 국회 4차산업혁명포럼 공동대표, 원희룡 제주도지사 등이 토론을 하고 있다.

'디코노미 2019'는 블록체인 관련 기업, 학계, 투자자, 개발자들이 모여 분산경제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하는 포럼으로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경제학과 교수, '마스터링 비트코인' 저자 안드레아스 안토노풀로스, 이메일 암호 시스템 개발자 필 짐머만, 이더리움 기반 기술사인 컨센시스 창업자 조셉 루빈, 국제통화기금(IMF) 싱가포르 책임 조첸 슈밋만 등이 연사로 참석해 다양한 강연과 토론을 벌였다.

이번 포럼은 4, 5일 양일간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