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모두 주변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캐주얼한 차림으로 행사장을 돌아다녔다고. 특히 임세령은 사파리 스타일의 점프수트 차림으로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정재는 임세령과 지난 2015년 1월 데이트 현장이 목격된 뒤 “오랜 우정의 친구 사이에서 조심스럽게 관계가 발전되고 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이후 두 사람은 극장, 레스토랑 등에서 꾸준히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 4년간 변함없는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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