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예총 조보현 회장(앞줄 오른쪽 첫번째), 김성훈 위원장(뒷줄 오른쪽 두번째) 등 임원진이 박성호 경남도지사 권한대행(앞줄 가운데)과 간담회를 가졌다./사진제공=경남예총
경남예총 조보현 회장(앞줄 오른쪽 첫번째), 김성훈 위원장(뒷줄 오른쪽 두번째) 등 임원진이 박성호 경남도지사 권한대행(앞줄 가운데)과 간담회를 가졌다./사진제공=경남예총
경남예총 조보현 회장 등 임원진이 박성호 경남도지사 권한대행, 김지수 경남도의회 의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경남예총은 지난 3일 경남도청과 도의회에서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경남의 문화예술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보현 회장, 김성훈 대회협력의원장, 신상훈 경남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경남예총은 지난 3월22일 전문성 강화와 소통과 협력을 위해 김용주 정책기획위원장, 신상훈 홍보위원장(경남도의원), 김성훈 대외협력위원장(전 경남도의원) 등을 임명했다.

조보현 회장은 “경남예총의 가장 큰 목표는 예술인이 존경받고 문화예술의 가치를 확대시켜 나가는 일이라며 그러기 위해 경남도청과 도교육청, 경남도의회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 각 문화예술 단체와의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