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시장 조광한) 풍양보건소는 저출산 극복 인식개선 및 친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5일 풍양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눈높이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 한다. / 사진제공=남양주시
▲ 남양주시(시장 조광한) 풍양보건소는 저출산 극복 인식개선 및 친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5일 풍양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눈높이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 한다. /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 풍양보건소는 저출산 극복 인식개선 및 친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5일 풍양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미래의 주인공인 학생들을 찾아 눈높이 인식개선 교육을 한다.
올해 처음 시작하는 인식개선 교육은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인구감소의 문제인식, 결혼·출산의 중요성, 친가족 문화 확산, 성가치관 정립, 양성평등 주제로 전문 강사를 통한 맞춤형 교육으로 12개교 5,000여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연중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에게 가족의 역할·의미 재정립을 통해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저출산 문제는 우리 사회 문제임을 인식하는 공감대 및 양성평등·성 가치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을 신청한 한 교사는 “어린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을 해 주셔서 덕분에 아이들이 가족의 소중함과 인구문제에 관심을 갖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