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9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동모금회와 협업으로 관내 4개 기관에 대해 '희망나눔 행복드림' 착한일터 가입식을 실시했다. / 사진제공=동두천시
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9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동모금회와 협업으로 관내 4개 기관에 대해 '희망나눔 행복드림' 착한일터 가입식을 실시했다. / 사진제공=동두천시
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9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동모금회와 협업으로 관내 4개 기관에 대해 '희망나눔 행복드림' 착한일터 가입식을 실시했다.
동두천시청을 1호점으로 출발하여, 동두천시체육회, 동두천시노인복지관, 동두천시장애인복지관, 장애인보호작업장이 동두천시 제8호~11호 착한일터로 선정됐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이날 행사에서 “동두천시 지역복지를 발전을 위해 4개 기관 직원 전원이 정기후원에 가입해 정말 감사드리며, '희망나눔 행복드림' 사업을 통해 모금된 후원금은 전액 100% 동두천시 지역나눔 문화에 사용되니, 나눔문화 확산에 많은 기업체의 동참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 동두천 착한일터 캠페인 단체가입식. / 사진제공=동두천시
▲ 동두천 착한일터 캠페인 단체가입식. / 사진제공=동두천시
한편, 지난해 7월부터 시작한 '희망나눔 행복드림' 사업의 일시 및 정기 후원자는 총 2455명이며, 현재 모금액은 1억7000여만원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천사운동본부,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제도권 밖 저소득층 등을 지원하는 사업에 사용된다.